다방ㆍ미용실 25차례 강도/한패 4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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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3-23 00:00
입력 1990-03-23 00:00
경찰에 따르면 조씨 등은 지난 2월5일 상오4시쯤 인천시 북구 부평동 146의9 명동미용실(주인 손성숙)에 침입,흉기로 손씨 등 가족 2명을 위협해 비디오 2대 등 2백43만원 상당의 금품을 털은 것을 비롯,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조씨의 강원1 마8634호 엑셀승용차를 몰고 다니며 인천ㆍ부천ㆍ광명ㆍ수원 등지의 미용실 2곳,다방 22곳을 상대로 강ㆍ절도를 해 왔다는 것이다.
1990-03-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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