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식 교통(새 장관ㆍ청와대 비서진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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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3-18 00:00
입력 1990-03-18 00:00
◎고시양과 합격한 직업관료

보통고시를 거쳐 국무원 사무국주사로 관계에 입문한뒤 재직중 사법ㆍ행정고시에 합격하고 대학과 대학원을 마친 노력파.



총무처에서 차관까지 오르며 잔뼈가 굵었으나 청와대 수석비서관 전남지사 내무차관 평통사무총장 등 요직도 두루 거쳤다. 87년부터 총무처 전직간부들의 모임인 총우회회장직을 맡아왔다. 단정한 용모에 깔끔한 언행으로 빈틈이 없고 공사가 분명.

부인 김남임여사(56)와의 사이에 4남1녀. 취미는 수준급인 테니스.
1990-03-1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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