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응모 내무(새 장관ㆍ청와대 비서진의 얼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03-18 00:00
입력 1990-03-18 00:00
◎순경서 출발,치안본부장 역임

순경으로 시작해 치안본부장을 거쳐 37년만에 내정책임자로 발탁된 입지전적 인물. 주월대사관주재때 사이공 공항에서 위장간첩 이수근을 격투끝에 검거한 일화로 유명하다.



83년 4월 한일합섬이사 김근조씨 폭행치사사건으로 치안본부장에서 잠시 공직을 떠났을뿐 6공 들어서도 줄곧 요직을 맡아온 대단한 관운을 지녔다. 골프 핸디싱글의 만능스포츠맨.

이계호여사(58)와의 사이에 2남1녀를 두고 있다
1990-03-18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