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원외 조직책/인선 계속 진통
수정 1990-03-13 00:00
입력 1990-03-13 00:00
이날 회의에서는 조직책 인선을 지역별로 유망한 인사를 우대하되 민정ㆍ민주ㆍ공화 3계파간 합리적 선에서 배분한다는 기본원칙에는 의견접근을 보았으나 구체적 배분율에 대해서는 계파간 큰 차이를 보였다.
민정계에서는 차점자우선원칙아래 최소한 의석비(민정민주공화=732)정도로 배분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민주계는 하위당직인선비율(4ㆍ73ㆍ32) 배분을 요구했다.
1990-03-1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