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기다리던 여인 10대가 폭행 강도
수정 1990-03-12 00:00
입력 1990-03-12 00:00
박군은 지난9일 하오11시쯤 하남시 초이동 삼거리 시내버스정류장에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혼자 버스를 기다리던 최모양(23ㆍ하남시 초이동)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며 이웃야산으로 끌고가 폭행한뒤 현금 3만4천여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있다.
1990-03-1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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