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부지로 허가 받아 해안 매립뒤 불법전매/진해 동흥산업 조사
기자
수정 1990-03-08 00:00
입력 1990-03-08 00:00
7일 경남도에 따르면 동흥산업은 산업기지개발촉진법에 따라 지난82년 명동 어촌계 소유 1종공동어장 일부를 5천3백만원에 수용,1차로 1만여평을 매립한후 이중 2천여평을 지난해말 대림수산(부산시 서구 남부민동)에 평당 23만6천원씩에 팔았다는 것이다.
1990-03-08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