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구의원 발언 규탄/이북 5도민회 1천명
수정 1990-03-06 00:00
입력 1990-03-06 00:00
이들은 성명서에서 『북한당국이 싫어하는 실향민이 남한측 대표에 끼어있어 남북대화가 진척이 안된다는 이의원의 발언은 분단의 아픔을 몸으로 겪어온 1천만 실향민에 대한 모독』이라며 『또다른 지역감정을 일으키는 이의원의 무책임한 발언을 즉각 취소ㆍ사과할 것』을 주장했다.
1990-03-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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