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금품 갈취/폭력배 9명 영장
수정 1990-03-06 00:00
입력 1990-03-06 00:00
이씨 등은 지난해 1월 서초구 반포동에 「제우상사」라는 유령 무역회사를 차려놓고 지난해 11월15일부터 지난1월중순까지 2개월동안 개그맨 김모씨(30)소유의 용산구 한남동 J당구장을 강제로 인수해 수입금 9백여만원을 가로채는 등 한남동일대를 무대로 모두 11차례에 걸쳐 폭력을 휘둘러 2천여만원을 빼앗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3-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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