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폭력배 15명 세력 다툼/도심서 칼부림 난동/6명 중경상
수정 1990-02-24 00:00
입력 1990-02-24 00:00
이날 난투극은 「본토파」의 박씨가 평소 알고 지내던 「김제파」의 찬열씨(22)를 만나 인사를 하자 찬열씨가 『인사태도가 불손하다』면서 일본도로 머리를 찌르며 시작됐다.
1990-02-2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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