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개발 곧 진전 5∼6년 뒤에 남북왕래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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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2-22 00:00
입력 1990-02-22 00:00
◎정주영 현대회장 밝혀

정주영현대그룹명예회장은 그동안 진전이 없던 금강산개발등 남북한간 합작사업이 가까운 장래에 재개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정회장은 21일 도산아카데미연수원이 서울 힐튼호텔에서 주최한 조찬세미나에 참석,이같이 전망하고 빠르면 2∼3년 안에,늦어도 5∼6년 후면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들이 북한을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게 될것이라고 내다봤다.
1990-02-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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