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 신용카드 사기/홍콩인 6명 구속
수정 1990-02-17 00:00
입력 1990-02-17 00:00
팽씨 등은 지난해 11월 홍콩에서 가짜 아멕스카드 3장,비자카드 10장,마스터카드 6장을 갖고 국내에 들어와 지난달 15일까지 물품을 구입하거나 현금을 할인하는 수법으로 3백18회에 걸쳐 8천3백여만원을 사취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0-02-1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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