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 미 보험사 어음/한국 외환은도 보유/1천50만불 상당
수정 1990-02-17 00:00
입력 1990-02-17 00:00
드렉셀 버넘 렘버트사의 채권자는 주로 일본회사들로 이들의 채권액이 22개사에 3억4천만달러 정도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한국금융기관으로는 유일하게 한국외환은행이 드렉셀사가 발행한 1천50만달러의 무담보상업어음을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990-02-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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