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협의 새 여야상 정립/노대통령,민자의원 초청 만찬서 강조
수정 1990-02-16 00:00
입력 1990-02-16 00:00
노대통령은 이어 『건전한 야당없이 성숙한 정치를 기대할 수 없으므로 야당의 발전을 위해서 인색한 정당이 되어서는 결코 안될 것』이라며 『끈질긴 대화와 타협으로 새로운 여야관계를 모색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0-02-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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