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철 5위서 6위로 강성산 13위서 12위로/북한 권력서열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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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2-11 00:00
입력 1990-02-11 00:00
【내외】 북한의 권력서열이 새해들어서도 별다른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해들어 지난달 10일 개막된 「전국농업근로자대회」와 2월8일 열린 「청산리정신」 창조 30주기념 중앙보고대회의 「주석단」 명단에 따르면 당정치국원중 부주석 박성철이 김부자와 인민부력부장 오진우,총리 연형묵의 뒤를 이어 5위이던 것이 부주석 이종옥의 뒤로 처져 6위로 된 것과 13위이던 강성산(함북도당책)이 서윤석(평남도당책)의 앞으로 나서 12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변화이다.
1990-02-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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