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외화 3천7백만원 도난/한일은 동여의도 지점
수정 1990-02-10 00:00
입력 1990-02-10 00:00
경찰에 따르면 은행측이 이날 금고 속에 보관해 놓은 미화 3만7천4백42달러와 일화 2백41만 5천엔 등 모두 3천7백70만원이 도난당했다고 신고해 왔다는 것이다.
경찰은 이에따라 범인이 토요일인 지난3일 하오1시30분과 월요일 출근시간 직전인 5일 상오9시 사이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있다.
1990-02-1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