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도피 범양상선 벌금 20억 선고
수정 1990-02-09 00:00
입력 1990-02-09 00:00
이에따라 범양상선은 벌금 20억원 및 사건당시 이 회사사장 한상연씨(55ㆍ구속수감중) 등 회사간부 4명 등에게 부과된 추징금 20억9천만원 가운데 19억9천7백만원을 대납하게 됐으며 나머지 1억여원은 한씨 등이 공동으로 내게 됐다.
1990-02-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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