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에 컴퓨터 공장/현대 상반기 건립
수정 1990-02-09 00:00
입력 1990-02-09 00:00
정주영 현대그룹명예회장은 8일 상오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경총주최 연찬회에 참석,소련측이 사무용 PC를 공동생산 하자는 제의를 했으며 현대측은 대공산권수출통제위원회(COCOM)의 규제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합작공장을 세울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0-02-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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