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파키스탄,전운고조/카슈미르 분쟁지역/인군 발포…회교도 3명사망
수정 1990-02-07 00:00
입력 1990-02-07 00:00
V P 싱 인도 총리는 의회 국방위에서 카슈미르 지방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대가도 치를 준비가 돼있다고 선언하고 파키스탄이 군비를 증강하고 있는만큼 국방비를 삭감할 의사는 전혀 없다고 밝혔다.
카슈미르 지방의 분리독립을 지원하고 있는 파키스탄에 대해 수차례 경고를 해온 인도당국은 현재 전쟁발발 가능성에 대해 언급을 자제하고 있으나 야당의 한 의원은 이제 제4차 전쟁이 피할수 없게 됐다고 경고했다.
1990-02-0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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