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견ㆍ화술 겸비한 언론계 출신/조세형 평민 정책의장(인터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01-30 00:00
입력 1990-01-30 00:00
평민당의 주요정책 결정 과정에서 보여준 발군의 식견에도 불구하고 핵심 당직에서는 번번이 소외된 재선의원.

한국일보 워싱턴특파원과 편집국장을 역임한 언론인 출신으로 주요 현안이 걸린 상임위와 청문회 등에서 논리정연한 화술로 각광을 받았으나 역량에 비해 김대중총재의 신임은 두텁지 않은 편.



지난해 서울시 지부장 선거에서는 끝까지 경선을 주장할 정도로 정치적 야심도 있으나 당료파들의 심한 견제 탓으로 그동안 국제위원장 등 한직만 맡아왔다.

부인 박경자여사(55)와의 사이에 2남1녀. 취미는 바둑.
1990-01-3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