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금 8천만원 횡령/아남유통 소장 영장
수정 1990-01-13 00:00
입력 1990-01-13 00:00
김씨는 지난 87년9월부터 1년동안 영업소장으로 근무하면서 컬러TV 80여대,오디오세트 60여대(시가 5천6백만원)를 일반 소비자들에게 판매한 것처럼 서류를 만들어 용산전자상가에 헐값에 넘기고 영업소 사원이 수금한 돈과 재고품을 가로채는 수법으로 모두 8천4백여만원의 회사 공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1-1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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