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ㆍ자수정 밀반입/40대 회사대표 구속
수정 1990-01-09 00:00
입력 1990-01-09 00:00
조씨는 지난달 사업관계로 가있던 탄자니아에서 사금 9.9㎏과 자수정 1.9㎏을 10만8천달러(한화 7천3만여원)에 사들여 신문지 등에 싸가지고 5일 하오8시20분 김포공항으로 들여오다 세관원에게 적발됐다.
1990-01-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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