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 상호 영사처 설치 공식 영사관계 아니다/타스통신 보도
수정 1990-01-07 00:00
입력 1990-01-07 00:00
타스통신은 이날 한 소련 상공회의소 대표의 말을 인용,3∼5명 정도의 인원으로 구성될 영사처가 양국간 경제ㆍ문화ㆍ과학분야 등의 관계업무를 담당하는 「제한적」 역할만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 대표는 『이러한 혁신적 작업이 결코 공식적 영사관계의 수립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못박은 것으로 타스통신은 전했다.
1990-01-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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