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GS칼텍스 차상현 감독 “우승 기쁨, 오늘밤까지”

이기철 기자
수정 2021-03-17 08:44
입력 2021-03-16 22:10
주전에게 휴식을 준 GS칼텍스는 이날 KGC인삼공사와의 시즌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1-3(25-20 19-25 24-26 18-25)으로 패했지만 1위(승점 58점·20승10패)로 리그를 마쳤다. GS칼텍스는 우승 상금 1억원을 받았다.
GS칼텍스는 2위 흥국생명과 3위 IBK기업은행이 20일부터 벌이는 플레이오프(3전 2승제) 승자와 26일부터 챔피언 결정전을 치른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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