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GS칼텍스 차상현 감독 “우승 기쁨, 오늘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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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철 기자
이기철 기자
수정 2021-03-17 08:44
입력 2021-03-16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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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여자부 2020~21시즌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한 GS칼텍스 선수들이 16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차상현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대전 연합뉴스
프로배구 여자부 2020~21시즌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한 GS칼텍스 선수들이 16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차상현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대전 연합뉴스
프로배구 여자부 2020~21시즌 정규리그에서 우승한 GS칼텍스 선수들이 1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축하 세리머니 속에 기념 사진을 찍으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주전에게 휴식을 준 GS칼텍스는 이날 KGC인삼공사와의 시즌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1-3(25-20 19-25 24-26 18-25)으로 패했지만 1위(승점 58점·20승10패)로 리그를 마쳤다. GS칼텍스는 우승 상금 1억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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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여자부 2020~21시즌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한 GS칼텍스 선수들이 1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축하 세리머니 속에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대전 연합뉴스
프로배구 여자부 2020~21시즌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한 GS칼텍스 선수들이 1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축하 세리머니 속에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대전 연합뉴스
챔피언 결정전 직행 티켓을 거머쥔 차상현 GS칼텍스 감독은 경기 직후 “오늘까지만 정규리그 우승을 즐기겠다. 이제 챔프전 3승을 거두는 데에만 집중하겠다”며 통합 우승의 의지를 다졌다.



GS칼텍스는 2위 흥국생명과 3위 IBK기업은행이 20일부터 벌이는 플레이오프(3전 2승제) 승자와 26일부터 챔피언 결정전을 치른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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