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메시·수아레스 ‘7골’ 합작… 바르셀로나, 발렌시아 대파
수정 2016-02-04 15:57
입력 2016-02-04 10:24
/
5
-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열린 국왕컵(Copa del Rey) FC 바르셀로나와 발렌시아 CF 경기에서 바르셀로나의 루이스 수아레스(가운데)가 골을 넣은 후 팀 동료 메시, 네이마르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열린 국왕컵(Copa del Rey) FC 바르셀로나와 발렌시아 CF 경기에서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운데)가 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열린 국왕컵(Copa del Rey) FC 바르셀로나와 발렌시아 CF 경기에서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왼쪽)가 골을 넣은 후 동료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열린 국왕컵(Copa del Rey) FC 바르셀로나와 발렌시아 CF 경기에서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골을 넣은 후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열린 국왕컵(Copa del Rey) FC 바르셀로나와 발렌시아 CF 경기에서 바르셀로나의 루이스 수아레스(가운데)가 골을 넣은 후 팀 동료 메시와 함께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열린 국왕컵(Copa del Rey) FC 바르셀로나와 발렌시아 CF 경기에서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의 활활약을 앞세워 발렌시아를 7대 0으로 대파했다.
이날 경기에서 메시는 해트트릭을 기록했으며 수아레스는 모두 4골을 넣는 기염을 토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