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이라크 경기 관중 난입 “아시안컵 결승전 앞두고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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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1-26 20:09
입력 2015-01-26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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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이라크전 관중난입 안정환
한국 이라크전 관중난입 안정환


한국 이라크 관중 난입 아시안컵 결승전

한국 이라크 경기 관중 난입 “아시안컵 결승전 앞두고 왜?”

한국이 이라크를 2-0으로 꺾고 아시안컵 결승전에 진출한 가운데 이날 경기장에 관중이 난입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6일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4강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전반 20분 이정협의 헤딩골과 후반 5분 김영권의 추가골이 이어지며 2-0으로 이겼다.



이날 경기 후반 38분에는 경기장에 관중이 난입해 경기가 잠시 중단됐다. 이 관중은 선수들에게 특별한 행동은 하지 않고 경기장을 뛰어다니다 관계자들에게 저지당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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