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이 새긴 열정…타투 월드컵
수정 2018-06-21 00:39
입력 2018-06-20 22:52
겔렌지크 AFP 연합뉴스
노비사드 AFP 연합뉴스
볼고그라드 AP 연합뉴스
겔렌지크·노비사드·볼고그라드 AFP·AP 연합뉴스
2018-06-2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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