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수고했어요”… 남북단일팀 감독 ‘눈물의 포옹’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2-20 16:24
입력 2018-02-2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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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8위 순위 결정전 남북 단일팀 대 스웨덴 경기가 1대6 단일팀 패배로 끝난 뒤 단일팀 새러 머리 총감독과 북측 박철호 감독이 포옹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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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단일팀 ‘우리는 하나다!’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8위 순위 결정전 남북 단일팀 대 스웨덴 경기가 1대6 단일팀 패배로 끝난 뒤 단일팀 선수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2018.2.20 연합뉴스 -
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8위 순위 결정전 스웨덴과 경기에서 패한 단일팀 새러 머리 총감독과 북한 박철호 감독이 포옹하며 아쉬움을 표현하고 있다. 2북한 김향미(26번)는 자원봉사자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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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8위 순위 결정전 스웨덴과 경기에서 패한 단일팀 새러 머리 총감독이 눈물을 닦고 있다. 북한 박철호 감독 눈시울도 붉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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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감독 “신소정, 수고했어”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8위 순위 결정전 스웨덴과 경기에서 패한 단일팀 골리(골키퍼) 신소정이 새러 머리 총감독과 아쉬워하며 포옹하고 있다. 오른쪽은 북한 박철호 감독. 2018.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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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8위 순위 결정전 스웨덴과 경기에서 패한 단일팀 박철호 북한 감독이 골리(골키퍼) 신소정과 아쉬워하며 포옹하고 있다. 왼쪽에서 새러 머리 총감독이 눈시울을 붉은 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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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8위 순위 결정전 남북 단일팀 대 스웨덴 경기가 1대6 단일팀 패배로 끝난 뒤 새러 머리 총감독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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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8위 순위 결정전 스웨덴과 경기에서 패한 단일팀 새러 머리 총감독이 눈물을 닦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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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머리 감독 어깨 두드리는 北 박철호 감독 ‘수고했어요’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박철호 북측 감독이 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아이스하키 순위결정전(7-8) 코리아 대 스웨덴의 경기를 마치고 세라 머리 감독의 어깨를 두드리고 있다. 이날 단일팀은 스웨덴을 상대로 1대6으로 패했다. 2018.2.20 뉴스1 -
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8위 순위 결정전 남북 단일팀 대 스웨덴 경기를 마치고 남측 머리 감독과 북측 박철호 감독이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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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밝게 웃는 단일팀 북한 선수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8위 순위 결정전 남북 단일팀 대 스웨덴 경기가 끝난 뒤 북측 김향미(가운데 26번)가 남측 선수들과 한데 어울려 밝게 웃고 있다. 2018.2.20 연합뉴스 -
신소정 끌어안은 세라 머리 감독 ‘소정, 수고했어’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세라 머리 감독이 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아이스하키 순위결정전(7-8) 코리아 대 스웨덴의 경기를 마치고 신소정을 끌어안고 있다. 이날 단일팀은 스웨덴을 상대로 1대6으로 패했다. 2018.2.20 /뉴스1 -
단일팀 응원하는 관람객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8위 순위 결정전 남북 단일팀 대 스웨덴 경기에서 관중이 단일팀을 응원하고 있다. 2018.2.20 연합뉴스 -
단일팀, 손 흔드는 북측 김은향과 황충금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8위 순위 결정전 남북 단일팀이 스웨덴 경기를 마친 뒤 북측 김은향(왼쪽)과 황충금이 경기장 밖으로 나가고 있다. 2018.2.20 연합뉴스 -
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8위 순위 결정전 남북 단일팀 대 스웨덴 경기가 1대6 단일팀 패배로 끝난 뒤 단일팀 새러 머리 총감독과 북측 박철호 감독이 포옹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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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팀 ‘평창에서 하나였던 우리’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8위 순위 결정전 남북 단일팀 대 스웨덴 경기가 1대6 단일팀 패배로 끝난 뒤 단일팀 선수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2018.2.20 연합뉴스 -
단일팀, 몸 날리는 투혼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8위 순위 결정전 남북 단일팀 대 스웨덴 경기. 단일팀 이진규가 상대 골리에게 몸을 날려 슛을 시도하고 있다. 2018.2.20 연합뉴스 -
단일팀 머리 감독 눈물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8위 순위 결정전 스웨덴과 경기에서 패한 단일팀 새러 머리 총감독이 눈물을 닦고 있다. 북한 박철호 감독 눈시울도 붉어져 있다. 2018.2.20 연합뉴스 -
남북단일팀 ‘우리는 하나’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8위 순위 결정전 남북 단일팀 대 스웨덴 경기. 남측 최지연(왼쪽)과 북측 황충금이 경기 종료 후 포옹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2018.2.20 연합뉴스 -
단일팀, 몸 날리는 투혼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8위 순위 결정전 남북 단일팀 대 스웨덴 경기. 단일팀 이진규가 상대 골리에게 몸을 날려 슛을 시도하고 있다. 2018.2.20 연합뉴스 -
단일팀 김희원 ‘고통으로 일그러진 얼굴’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김희원이 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아이스하키 순위결정전(7-8) 코리아 대 스웨덴의 경기에서 부상으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2018.2.20 뉴스1 -
단일팀, 대화하는 머리-박철호 감독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8위 순위 결정전 남북 단일팀 대 스웨덴 경기를 마친 뒤 남측 머리 감독(왼쪽 두번째)과 북측 박철호 감독(오른쪽 두번째)가 대화하고 있다. 2018.2.20 연합뉴스 -
몸으로 막아내는 엄수연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엄수연이 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아이스하키 순위결정전(7-8) 코리아 대 스웨덴의 경기에서 상대 공격을 막아내고 있다. 2018.2.2 뉴스1 -
골 터뜨린 뒤 기뻐하는 단일팀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8위 순위 결정전 남북 단일팀 대 스웨덴 경기에서 단일팀 한수진(아래)이 골을 넣은 뒤 함께 기뻐하고 있다. 2018.2.20 연합뉴스 -
단일팀, 동점골 주인공 한수진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8위 순위 결정전 남북 단일팀 대 스웨덴 경기에서 단일팀 한수진(17번)이 동점골을 넣은 뒤 염수연(3번)과 기뻐하고 있다. 2018.2.20 연합뉴스 -
20일 강원도 강릉 관동 하키 센터에서 열린 남북 단일팀과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북한의 황금충 선수와 남한의 최지연 선수가 서로를 위로하며 포옹을 하고 있다. 2018. 02. 20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8위 순위 결정전 남북 단일팀 대 스웨덴 경기. 새러 머리 총감독(사진 상단 오른쪽)이 북한 박철호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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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팀, 하나의 힘으로 넣은 동점골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8위 순위 결정전 남북 단일팀 대 스웨덴 경기에서 단일팀 한수진(17번)이 동점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18.2.20 연합뉴스 -
동점골로 하나가 된 단일팀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8위 순위 결정전 남북 단일팀 대 스웨덴 경기에서 단일팀이 한수진의 골로 동점을 만든 뒤 환호하고 있다. 2018.2.20 연합뉴스 -
20일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8위 순위 결정전 남북 단일팀과 스웨덴의 경기가 끝난 뒤 선수들이 서로 격려하고 있다. 2018. 02. 20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8위 순위 결정전 남북 단일팀이 스웨덴 경기를 마친 뒤 밖으로 나가자 관람객이 응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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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팀 동점골에 기립박수하는 북측 선수단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8위 순위 결정전 남북 단일팀 대 스웨덴 경기. 단일팀이 득점하자 북측 원길우 선수단장(가운데) 등 선수단이 일어나 박수치고 있다. 2018.2.20 연합뉴스 -
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8위 순위 결정전 남북 단일팀 대 스웨덴 경기가 1대6 단일팀 패배로 끝난 뒤 단일팀 선수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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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8위 순위 결정전 남북 단일팀 대 스웨덴 경기에서 단일팀 한수진(오른쪽)이 골을 넣은 뒤 함께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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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8위 순위 결정전 남북 단일팀이 스웨덴 경기를 마친 뒤 함께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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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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