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진영,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세계 1위 탈환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7-29 10:40
입력 2019-07-2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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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이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막 내린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5언더파 269타로 우승한 후 트로피에 입맞춤하고 있다. 2019.7.29
AP 연합뉴스 -
고진영의 태극기 세리머니고진영이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막 내린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후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7.29
AP 연합뉴스 -
고진영이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기록, 최종합계 15언더파 269타로 우승을 확정한 후 두 손을 번쩍 들고 기뻐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고진영이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막 내린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확정한 후 박성현과 포옹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고진영이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막 내린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2019.7.29
AP 연합뉴스 -
울컥한 고진영고진영이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막 내린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후 시상식에서 우승소감을 말하다 울컥하고 있다. 2019.7.29
AP 연합뉴스 -
에비앙 챔피언십 트로피에 키스하는 고진영고진영이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막 내린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5언더파 269타로 우승한 후 트로피에 입맞춤하고 있다. 2019.7.29
AP 연합뉴스
고진영은 공동 2위인 김효주와 평산산, 제니퍼 컵초를 2차 차로 따돌리고 LPGA 투어 통산 5승을 달성했으며 올해 메이저 대회에서만 두 차례 우승했다.
이번 우승으로 이미 LPGA 투어 올해의 선수, 평균 타수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던 고진영은 상금과 세계 랭킹까지 선두에 나서며 2019시즌을 자신의 해로 만들고 있다.
AP·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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