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김세영 등 LPGA캐나다오픈 출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6-08-24 00:54
입력 2016-08-23 23:24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 출전했던 김세영(23·미래에셋), 전인지(22·하이트진로), 양희영(27·PNS) 등 ‘태극 삼총사’가 25일(한국시간) 밤부터 캐나다 캘거리의 프리디스 그린스 골프장(파72·6681야드)에서 나흘 동안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캐나다여자오픈에 출전한다.
2016-08-24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