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과 온정 나누니 기쁘지 아니한가] 소녀 골퍼, 장애인 위한 ‘나눔 홀인원’

최종필 기자
수정 2015-12-24 23:56
입력 2015-12-24 23:02
박결 선수 순천시 장애인체육회에 500만원 기부… “장애로 꿈 포기 않길”
순천시 제공
박 선수는 “장애 때문에 꿈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다”며 “프로가 된 만큼 열심히 해 어려운 환경에 처한 장애인들의 체육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2015-12-2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