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해링턴 ‘7년 만에 PGA 우승’
수정 2015-03-04 03:44
입력 2015-03-04 00:26
세계랭킹 265계단 올라 82위
파드리그 해링턴(44·아일랜드)이 7년 간의 침묵을 깨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우승했다.
팜비치 AP 연합뉴스
해링턴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PGA 투어 여섯 번째 우승컵(메이저대회 3승 포함)과 함께 상금 109만 8000달러(약 12억 9000만원)를 수확했다. 또 4월에 열리는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출전권을 확보했고, 세계랭킹도 297위에서 82위까지 265계단이나 끌어올렸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2015-03-0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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