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야구장 비정규직 위해 371억원 지원

최영권 기자
수정 2020-03-19 02:54
입력 2020-03-18 22:32
생계 위협 대책… KBO는 논의조차 안 해
반면 한국야구위원회(KBO) 관계자는 이날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아직까지 관련 대책은 논의된 적이 없다”며 “어제(17일) 코로나19 질병 대응 TF가 꾸려졌으니 거기서 관련 문제를 논의할 수는 있다”고 말했다.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2020-03-1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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