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日 프로야구 최고 스타’ 오타니, 고별 인사 “美서 더 성장할 것”
신성은 기자
수정 2017-12-26 11:33
입력 2017-12-2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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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진출을 앞둔 오타니 쇼헤이가 25일(현지시간) 전 소속팀 닛폰햄 파이터스의 홈구장인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돔에서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유니폼을 입고 고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을 앞둔 오타니 쇼헤이가 25일(현지시간) 전 소속팀 닛폰햄 파이터스의 홈구장인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돔에서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유니폼을 입고 고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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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진출을 택한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25일(현지시간) 전 소속팀 일본프로야구 닛폰햄 파이터스의 홈 구장 홋카이도 삿포로돔에서 고별 기자회견 중 에인절스의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본프로야구 최고 스타였던 오타니는 메이저리그 에인절스에서도 투수와 타자를 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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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5년 전 미국이 아닌 일본프로야구에 진출해 닛폰햄 입단을 결정했다. 구리야마 히데키 감독님과 구단 관계자, 부모님, 팀 동료, 팬 여러분께 많은 신세를 지고 여기까지 왔다”며 “나를 응원해 주는 분이 이렇게 많다는 걸 느꼈고, 그 덕에 ‘미국에서 더 성장해야 한다’는 각오를 새겼다”고 말했다.
일본프로야구 최고 스타였던 오타니는 메이저리그 에인절스에서도 투수와 타자를 겸할 예정이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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