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아픔 알리러 왔어요” 시구·시타 나선 할머니들
한재희 기자
수정 2017-09-03 23:40
입력 2017-09-03 22:28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7-09-0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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