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왕국’ 지킨 버나디나

강국진 기자
수정 2017-05-17 22:53
입력 2017-05-17 22:28
3타점 맹활약… LG에 역전승
KIA가 3위 LG를 상대로 2연승하며 선두 독주를 계속하고 있다.
광주 최승섭 기자 thunder@sportsseoul.com
김태균(35·한화)은 이날 3회초 1사2루에서 중전 적시타를 치며 연속 경기 출루 행진을 71경기째 이어 갔다. 지난해 8월 7일 NC를 상대로 시작한 출루행진이 71경기로 이어졌다. 한화는 넥센에 8-4로 승리했다. NC는 두산을 2-1로 이겼다. 삼성은 SK를 5-2로 이기며 올 시즌 처음이자 232일 만에 연승의 기쁨을 누렸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7-05-18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