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5억엔 +α” 이대호 붙잡는 日
한재희 기자
수정 2016-01-07 01:55
입력 2016-01-06 23:08
소프트뱅크 러브콜… 이달 중순 윤곽
연합뉴스
이와 함께 스포츠닛폰은 “소프트뱅크는 이대호에게 연봉 5억엔 이상의 다년 계약을 제시했다. 현재 이를 뛰어넘는 제안을 한 메이저리그 구단은 없다”며 소프트뱅크와 이대호 사이의 물밑 접촉 내용도 공개했다. 현재 MLB에서는 자유계약선수(FA)들과 구단 사이의 막판 협상이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이달 중순쯤에는 이대호의 행선지도 윤곽이 잡힐 것으로 보인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16-01-0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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