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서영 아나, “프로야구 올해의 상 사회보러 왔어요~” 여신급 미모 ‘활짝’
수정 2014-12-04 00:00
입력 2014-12-04 00:00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