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선수들 살피는 골프 박세리 감독
강경민 기자
수정 2021-08-07 10:15
입력 2021-08-0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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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시원하다!’김세영이 7일 일본 사이타마현 가와고에시의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골프 4라운드 티샷 전 연습 중 얼음주머니를 안고 양산을 든 박세리 감독과 대화하고 있다. 2021.8.7 연합뉴스 -
[올림픽] 오늘도 더위 조심김세영이 7일 일본 사이타마현 가와고에시의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골프 4라운드 티샷 전 연습 중 얼음팩을 들고 양산을 든 박세리 감독과 대화하고 있다. 2021.8.7 연합뉴스 -
[올림픽] 선수 보호박세리 감독이 7일 일본 사이타마현 가와고에시의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골프 4라운드 티샷 전 연습하는 김세영 옆에서 양산을 들어주고 있다. 2021.8.7 연합뉴스 -
[올림픽] 선수들 살피는 박세리 감독여자골프 박세리 감독이 7일 일본 사이타마현 가와고에시의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골프 4라운드 경기에서 선수들의 모습을 살피고 있다. 2021.8.7 연합뉴스 -
[올림픽] 김효주 티샷 바라보는 박세리 감독여자골프 박세리 감독이 7일 일본 사이타마현 가와고에시의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골프 4라운드 김효주의 1번홀 티샷을 바라보고 있다. 2021.8.7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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