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빠 금메달 땄어!’ 펠프스, 아들에게 승리의 입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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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6-08-10 16:52
입력 2016-08-1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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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남자 접영 200m에서 금메달을 딴 후 아들 부머에게 입맞춤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남자 접영 200m에서 금메달을 딴 후 아들 부머에게 입맞춤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남자 접영 200m에서 금메달을 딴 후 아들 부머에게 입맞춤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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