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김원진 패배에 흘린 뜨거운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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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16-08-07 12:06
입력 2016-08-07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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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김원진
유도 김원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유도 -60kg에 출전한 대한민국 김원진 선수가 6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MUDRANOV B 선수와의 8강 전에서 패했다. 김원진 선수가 경기장을 벗어나고있다./2016.8.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김원진(24·양주시청)이 4년 동안 동고동락한 최민호 코치의 얼굴을 보자 참았던 눈물을 쏟아냈다.

7일(한국시간) 런던올림픽 때 훈련 파트너의 설움을 이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씻어내고 싶었던 김원진의 도전은 패자부활전에서 멈췄다. 김원진은 유도 남자부 60㎏급 패자부활전에서 일본의 다카토 나오히사(랭킹 8위)에게 유효패를 당해 동메달 결정전 진출에 실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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