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한국체육 뿌리를 다지자 [아테네 중계석] 남자핸드볼도 8강 확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KorSportsRoot/2004/08/21/20040821009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8-21 01:39 입력 2004-08-21 00:00 한국 남자핸드볼이 20일 A조 예선 4차전에서 골키퍼 한경태(베른 뮈리)의 선방과 왼손 거포 윤경신(11득점·굼머스바흐)의 집중 포화로 아이슬란드를 34-30으로 꺾었다.이로써 한국은 22일 슬로베니아와의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2승2패로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2004-08-2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