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계 정상 오른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강경민 기자
수정 2021-09-22 14:38
입력 2021-09-2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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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채현 ‘내가 세계 챔피언’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이 22일 오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21 IFSC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대한산악연맹 제공 -
서채현 ‘스포츠클라이밍 리드 종목 챔피언’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이 22일 오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21 IFSC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대한산악연맹 제공 -
리드 종목 세계챔피언 등극한 서채현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이 22일 오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21 IFSC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대한산악연맹 제공 -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 리드 ‘정상’ 오른 서채현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서채현(가운데)이 21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21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세계선수권대회 리드 여자부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시상대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은 2위를 차지한 나탈리아 그로스먼(미국), 오른쪽은 3위 라우라 로고라(이탈리아).
AP 연합뉴스 -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 리드 ‘금빛 등정’서채현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서채현이 21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21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세계선수권대회 리드 여자부 결승에서 등정하고 있다. 서채현은 이날 결승 진출 선수 중 유일하게 완등에 성공하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서채현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더불어 한국 여자 선수가 세계선수권대회 리드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것은 2014년 대회에서 ‘암벽 여제’ 김자인(33)이 우승한 이후 서채현이 두 번째다.
AP 연합뉴스
AP 연합뉴스·대한산악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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