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열 손가락 없는’ 김홍빈, 장애인 최초 히말라야 14좌 완등
수정 2021-07-19 17:29
입력 2021-07-1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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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손가락 없는’ 김홍빈, 장애인 최초 히말라야 14좌 완등‘열 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57) 대장이 장애인 최초로 히말라야 14좌 완등에 성공했다. 19일 광주시산악연맹 등에 따르면 김 대장은 현지 시각 18일 오후 4시 58분(한국 시각 오후 8시 58분) 파키스탄령 카슈미르 북동부 카라코람산맥 제3 고봉인 브로드피크(8천47m)를 등정했다.장애인으로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한 것은 김 대장이 처음이다. 비장애인으로는 44번째, 한국인으로는 7번째다. 2021.7.19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
‘열 손가락 없는’ 김홍빈, 장애인 최초 히말라야 14좌 완등‘열 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57) 대장이 장애인 최초로 히말라야 14좌 완등에 성공했다. 19일 광주시산악연맹 등에 따르면 김 대장은 현지 시각 18일 오후 4시 58분(한국 시각 오후 8시 58분) 파키스탄령 카슈미르 북동부 카라코람산맥 제3 고봉인 브로드피크(8천47m)를 등정했다.장애인으로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한 것은 김 대장이 처음이다. 비장애인으로는 44번째, 한국인으로는 7번째다. 2021.7.19 [대한산악연맹 제공.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
히말라야 완등 김홍빈장애인 최초로 히말라야 14좌 완등에 성공한 ‘열 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 대장. [광주시산악연맹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2021.7.19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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