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중하게’… 차유람, 날카로운 눈빛으로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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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1-01-11 09:31
입력 2021-01-11 09:17
10일 오후 경기도 고양 빛마루방송센터에서 열린 ‘신한금융투자 PBA팀리그 20-21’ 5라운드 세 번째 경기 신한 알파스 김가영-신정주와 웰뱅 피닉스 차유람-위마즈가 4세트에서 혼합복식 경기를 펼쳤다.

웰뱅 피닉스 차유람이 샷을 시도하고 있다. 2021.1.10



PBA 투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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