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여성 파이터들의 아찔한 난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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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0-07-26 14:50
입력 2020-07-2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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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마리나 로드리게스(아래)와 미국의 카를라 에스파르자가 26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야스섬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이벤트 여성 스트로급 경기에서 난타전을 벌이고 있다. USA TODAY Sports 연합뉴스
브라질의 마리나 로드리게스(아래)와 미국의 카를라 에스파르자가 26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야스섬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이벤트 여성 스트로급 경기에서 난타전을 벌이고 있다.
USA TODAY Sports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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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마리나 로드리게스(왼쪽)가 26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야스섬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이벤트 여성 스트로급 경기에서 미국의 카를라 에스파르자에게 킥을 날리고 있다. USA TODAY Sports 연합뉴스
브라질의 마리나 로드리게스(왼쪽)가 26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야스섬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이벤트 여성 스트로급 경기에서 미국의 카를라 에스파르자에게 킥을 날리고 있다.
USA TODAY Sports 연합뉴스
브라질의 마리나 로드리게스(아래)와 미국의 카를라 에스파르자가 26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야스섬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이벤트 여성 스트로급 경기에서 난타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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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베스 코레이아(왼쪽)와 이란의 패니 키안자드가 26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야스섬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이벤트 여성 밴텀급 경기에서 난타전을 벌이고 있다. USA TODAY Sports 연합뉴스
브라질의 베스 코레이아(왼쪽)와 이란의 패니 키안자드가 26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야스섬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이벤트 여성 밴텀급 경기에서 난타전을 벌이고 있다.
USA TODAY Sports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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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베스 코레이아(왼쪽)와 이란의 패니 키안자드가 26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야스섬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이벤트 여성 밴텀급 경기에서 난타전을 벌이고 있다. USA TODAY Sports 연합뉴스
브라질의 베스 코레이아(왼쪽)와 이란의 패니 키안자드가 26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야스섬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이벤트 여성 밴텀급 경기에서 난타전을 벌이고 있다.
USA TODAY Sports 연합뉴스
브라질의 베스 코레이아(왼쪽)와 이란의 패니 키안자드가 26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야스섬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이벤트 여성 밴텀급 경기에서 난타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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