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드는 새벽 돌아온다”…기성용·이강인의 라리가 12일 재개

홍지민 기자
수정 2020-06-10 15:34
입력 2020-06-10 15:26
‘벌크업’ 이강인 마음껏 그라운드 누빌까
위성 문제로 중계 불발 분데스리가와 달리
라리가는 ‘스포티비 나우’에서 생중계 예정
축구 팬들에게 잠못드는 새벽이 돌아온다.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가 12일 새벽 세비야FC와 레알 베티스의 ‘세비야 더비’를 시작으로 재개된다. 코로나19로 중단된지 약 석 달 만이다.
에이바르(스페인) EPA 연합뉴스
펜타프레스 연합뉴스
한편, 발렌시아 구단은 9일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사망한 미국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건과 관련해 이강인을 비롯한 선수들이 인종차별에 대한 저항 의미를 담은 무릎 꿇기 퍼포먼스를 한 사진을 트위터 계정에 올렸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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