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라리가 깜짝 데뷔전…마요르카는 2-1 승리
수정 2020-03-08 11:23
입력 2020-03-0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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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라리가 7호’ 기성용(31)이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데뷔전을 치렀다. 마요르카에 입단한지 열흘, 두 경기 만이다.
이전 소속팀인 잉글랜드 뉴캐슬 소속으로 지난 1월 4일 마지막 경기를 뛰었던 기성용은 이로써 2달 여만에 공식전을 치렀다. 이날 경기는 선제골로 이어진 프리킥을 이끌어내고 추가골까지 터뜨린 쿠보가 맹활약한 마요르카가 2-1로 이겼다. 그러나 마요르카는 여전히 강등권인 18위(승점 25)에 머물렀다. 17위인 셀타 비고와는 승점 1점 차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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