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라톤 ‘2시간 벽’ 깨는 케냐 킵초게
김태이 기자
수정 2019-10-14 14:53
입력 2019-10-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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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2시간 벽’ 깨는 케냐 킵초게케냐 마라토너 엘리우드 킵초게(35)가 12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수도 빈에서 열린 ‘INEOS 1:59 챌린지’ 마라톤 경주에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그는 1시간59분40.2초를 기록, 인류 사상 최초로 42.195㎞의 마라톤 풀 코스를 2시간 안에 완주했다.
빈 신화 연합뉴스 -
‘2시간벽 돌파’ 킵초게로 장식된 케냐 신문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13일(현지시간) 신문을 파는 한 남성이 마라톤 ‘2시간 벽’을 돌파한 케냐 마라토너 엘리우드 킵초게(35)로 표지를 장식한 신문들을 들고 있다. 킵초게는 전날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INEOS 1:59 챌린지’ 마라톤 경주에서 1시간59분40.2초를 기록, 인류 사상 최초로 42.195㎞의 마라톤 풀 코스를 2시간 안에 완주했다.
나이로비 AFP 연합뉴스 -
마라톤 ‘2시간 벽’ 깬 케냐 킵초게에 축하하는 주민들12일(현지시간) 케냐 엘도렛 주민 수천 명이 이곳에서 살며 훈련하는 엘리우드 킵초게의 1시간대 마라톤 기록을 축하하기 위해 거리에 나와 있다. 킵초게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INEOS 1:59 챌린지’에서 사상 최초로 마라톤 2시간 벽을 허물어 스포츠계에 충격을 주었지만 세계신기록으로는 공인되지 않을것으로 보인다.
엘도렛 AP 연합뉴스 -
마라톤 ‘2시간 벽’ 깬 아들 축하 케냐 킵초게의 어머니사상 최초로 ‘마라톤 2시간 벽’을 허문 케냐 마라토너 엘리우드 킵초게의 어머니 자넷 로티치가 12일(현지시간) 리프트밸리 캅시시이와 마을에서 아들 사진을 들고 친구 및 이웃들과 자축하고 있다. 킵초게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INEOS 1:59 챌린지’에서 첫 마라톤 2시간 벽을 허물어 스포츠계에 충격을 주었지만 세계신기록으로는 공인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캅시시이와 AP 연합뉴스
케냐 마라토너 엘리우드 킵초게(35)가 12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수도 빈에서 열린 ‘INEOS 1:59 챌린지’ 마라톤 경주에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그는 1시간59분40.2초를 기록, 인류 사상 최초로 42.195㎞의 마라톤 풀 코스를 2시간 안에 완주했다. 사상 최초로 마라톤 2시간 벽을 허물어 스포츠계에 충격을 주었지만 세계신기록으로는 공인되지 않을것으로 보인다.
빈 신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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