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더워도 너무 덥네’ 배우 뺨치는 미모의 마라톤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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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9-09-28 10:26
입력 2019-09-28 10:22
핀란드의 알리사 바이니오가 28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19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마라톤 경기에 참가하고 있다.

AP·AFP·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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