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서정 ‘힘찬 도약’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9-19 16:06
입력 2019-09-1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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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체조대회 안마 경기에서 여서정(경기체고)이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19.9.19
연합뉴스 -
19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체조대회 안마 경기에서 여서정(경기체고)이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19.9.19
연합뉴스 -
19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체조대회 안마 경기에서 여서정(경기체고)이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19.9.19
연합뉴스 -
19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체조대회 안마 경기에서 여서정(경기체고)이 경기에 앞서 연습하고 있다. 2019.9.19
연합뉴스 -
‘도마 여왕’ 여서정이 19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체조대회 여자 고등부 도마 경기에서 관중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제100회 전국체전은 10월4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잠실주경기장 등 72개 경기장에서 17개 시·도 선수단 등 30,000여 명이 47개 종목(정규45, 시범2)에서 자웅을 겨룬다. 2019.9.19
뉴스1 -
19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체조대회 이단평행봉 경기에서 여서정(경기체고)이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 2019.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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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체조대회 이단평행봉 경기에서 여서정(경기체고)이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19.9.19
연합뉴스 -
‘도마 여왕’ 여서정이 19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체조대회 여자 고등부 도마 경기에서 혼신의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제100회 전국체전은 10월4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잠실주경기장 등 72개 경기장에서 17개 시·도 선수단 등 30,000여 명이 47개 종목(정규45, 시범2)에서 자웅을 겨룬다. 2019.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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